문풍지와 밀봉 테이프는 값이 싼 부품이지만, 성능 차이가 체감으로 나타납니다. 핵심은 발포체의 압축 반발과 점착제의 내구성입니다. 이 두 가지가 부족하면 한 계절 만에 떨어지거나 찌그러집니다.
| 적용 | 구조 | 밀도 | 두께 |
|---|---|---|---|
| 창문·문 기밀 (일반) | 독립기포 | 70–120 kg/m³ | 3–6 mm |
| 틈이 큰 창호 | 독립기포 | 70–100 kg/m³ | 6–10 mm |
| 방진·방음 겸용 | 연속기포 | 80–120 kg/m³ | 5–10 mm |
| 수밀 필요 부위 | 독립기포 | 100–200 kg/m³ | 3–8 mm |
| 난연 요구 부위 | 난연 독립기포 | 80–140 kg/m³ | 3–8 mm |
| 점착제 | 내열 | 특징 | 적합 조건 |
|---|---|---|---|
| 아크릴계 | 약 80–100 °C | 범용, 내후성 양호 | 창호, 실내외 범용 |
| 고무계 | 약 60–80 °C | 초기 점착 강함 | 금속·도장면, 단기 고정 |
| 양면 점착 | 제품에 따름 | 부품 고정용 | 패널 부착, 완충 고정 |
EPDM 표면은 에너지가 낮아 점착제가 붙기 어렵습니다. 본드 실패의 대부분은 프라이머 처리 생략에서 발생합니다.
직사광선을 피해 5–30 °C에서 보관하고, 개봉 후에는 남은 롤을 밀봉해 점착면 오염을 막습니다. 일반적인 실내 창호 조건에서 5년 이상 사용 가능하며, 옥외 노출 부위는 보호 커버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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